자신도 아낄수 있었음
방미라
2009.03.23
조회 25
본인보다는 주변사람들에게 너무나 친절하고 희생하는 동생이 아직 결혼도 안하고 직장생활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나이가 마흔이 넘었는데 빨리 좋은 남자 만나서 가정이루고 살았음 하고 빌어봅니다 영재님도 기도많이 해주세요 이 프로 열심히 들으라고 애기해서 지금도 청취하고 있을 동생 힘내라고 신청곡부탁합니다.....이안의 --물고기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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