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말씀처럼 내일이 춘분입니다.
정식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레인보우도 다운받아 설치하고 매일처럼 음악을 듣고, 사연도 계속올리고 있습니다.
제 이름을 불러주신 것이 두번째입니다.
오늘도 신나게 행복하게 라는 멘트를 해주셨으니까요...제 이름과 함께...
은근히 유가속도 중독이 되네요...
제가 할머니의 다락방이란 책을 냈다는 것도 신청곡도 들려주시면 더 좋을 텐데...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그러나 기다리겠습니다.
이제 온갖 봄과 관련된 축제들과 이야기로 한동안 봄을 보내게 되겠지요...
제가 며칠 후에 마닐라에 가게 되는데...가서도 레인보우 계속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에슈 : 계속 건강하시고...멘트중에서 나이 든 티를 내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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