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을 앞두고...부탁해여...김미숙씨~~~
주경
2009.03.20
조회 60

봄은왔건만.
병실의 커튼은 어둡게 드리우고 있답니다.
3월26일 결전의 날을 앞두고..기도만이 살길이다를 외치고 있답니다.

나도 전성시대 사진 보았네요..
올만에 크게 웃어봅니다.

요즈음 모두 한일전 보는재미에 사는것 같습니다.
어젠 그래도 쿠바가 이겨주었으면 하는바램이었는데..
또 싸우게 되었네요....조금 지겹습니다.

미숙씨~~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며..
방송도 조각으로 듣고..
게시판도 며칠에 한번씩 들어와 졸린눈 비벼가며 반가운이들의
글읽고 하루를 마감하고 삽니다.

나를 위해 [공개방송]신청하고 내손도 잡고 같이 가면 안될까나???
혹여라도 정신없어 신청못하면...미숙씨 당첨되어 날좀 델구가소~~
하하하...

해주리라 믿고..
잠시 들려갑니다.

오늘은 힘찬노래가 듣고싶습니다.
[연어가 솟구치듯....하늘을 날고싶습니다]

영재님이 힘찬노래한곡 골라서 힘좀 실어주시길 바라며..
잊지않고 4시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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