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입니다.
정갑례
2009.03.20
조회 22
아침에 오늘은 아주 따뜻하다고 하여 가볍게 입고 나왔더니 걸어오는 길은 조금 추웠답니다. 점심을 먹고난 뒤의 바깥공기는 정말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출근해서 오늘도 즐거운 날을 위해 입가에 미소를 지어 보곤하며 그래도 난 오는 길에서 만나는 중학생 아이들과 활짝 웃으며 인사를 하고 오기 때문에 웃는 연습이 쉽답니다. 일부러 최불암 웃음을 웃어야 하는 연습도 있지만 해맑은 아이들의 미소가 우리 어른들에게는 훨씬 더 좋은 효과가 있지요. 작년에 졸업한 아이들이 이제는 교복을 입고서 뭐 그리 좋은지 아침부터 깔깔 거리며 ......

신청곡: 박인희의 바람꽃,봄이 오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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