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나드리
이우춘
2009.03.24
조회 21
낯설게만 느껴지던 콘써트 첨으로본 강수씨 모습은

따뜻한 봄날씨 만큼이나 상큼하고 싱그러움 그자체가 아니였나 싶네요

음악틀어 놓은것과 라이브와 똑같더라고요 신기하게도....!!!

함께한 두시간 마치꿈을 꾸는듯 봄날씨 만큼이나 상큼했던 목소리

뭐라딱히 설명하기가...... 환상 여행이였어요

마침 21일이 생일였는데 초대하여 주셔 감사드리며

강수씨와 함께한 시간 좋은 추억으로 오래 오래 간직 할게요

머리 속에서는 멋진 말이 떠 오르긴 하는데 연결이 안되네요

워낙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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