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일곱 소녀였을적에 통기타 기본 노래였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을 수없이 반복했었던 코드 4개면 노래한곡을 연주 했었던...
기타를 배우고 싶었지만 시골인지라 ..그때가 30여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 이후 서울와서 여기 저기 기웃되며 조금전에 들려줬던 칼립소부터
몇 곡의 노래는 연주 할수 있게 되었네요.
아직도 통기타로 즐길수 있는 옛날의 노래들이 나오면 맘이 설레네요.
오늘 내가 제일 좋아하는 큰집의 형님 생신인데 유영재님께서 축하해주심
안될까나요??? 경기도 고양시 농협하나로 마트에서 오늘도 열심히 일하시
는 심여사님 생신 축하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