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님 .반갑숩니다 .
손정운
2009.03.18
조회 45


안녕하세요 .박강수님 봄이 오는길목에서 박강수님 뵐 생각을 하니 설레임이 앞서고 오늘 시간은 더디게만 갈것 같네요 .. 몇년전 대학로에 콘서트 하실때 정말 잊지 못할 추억으로 지금도 기억합니다 , 그때 춤도 추었는데 .. ㅎ 처음에 라디오에서 박강수님 노래 부족한 사랑을 듣고 정말 전률이 흐른다고 하나요?? 와~ 누구지?? 그리곤 착각을 했더랬었요 , 박강성님 동생으로 . 지금도 아마 그리 생각하신분 있을껍니다 느을 쉬지 않고 콘서트 매년 하시고 참 책도 정말 감동으로 읽었는데 . 암튼 팔방미인 이세요 . ~~ 그거 아세요 ?? 재주가 많음 고달픔이 많다고 .찾는이가 많으닌깐요 월요일을 무지 기둘렸던 날도 대학로을 찾아서 함께 했던 시간도 또 오늘처럼 오후를 설레임의 기다림도 . 추억으로 가는 아름다운 여행인것을요 .. 오후에 환히 웃는얼굴로 뵙께요 ~~ 4집엘범 CD도 선물해주심 뭐 ~이런거다 가 아니고 감사 합니다~~~~~~~~ 할께요 .. ㅋㅋ 커피 한잔으로 반가움의 표시를 ..~~ 신청곡 .부족한 사랑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 사람아 사람아 . 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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