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콘서트 할땐 못가서 참 아쉬웠지요.
오늘 또 이렇게 유가속을 찾아오시니 반가운 마음에...
어쩜 목소리가 남원골 춘향이가 이랬을까요?
박강수만의 목소리에 반한지 1년이네요...
사람아 사람아, 부족한 사랑, 바람이 분다,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다 좋은 노래 듣고프지만...오늘 몇곡 선물해주고 가세요....
콘서트 티켓은 워낙 경쟁자가 많아서 감히 손내밀지 못함을....
하여~~ CD는 욕심을 내어본답니다.
영혼을 맑게 해 줄 님의 오실 시간 봄향기 뿌려놓고 기다릴게요.
봄처녀 사뿐사뿐 오세요...박강수님...
윤경희
20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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