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외출을 꿈꿔 봅니다 **
초록바다
2009.03.18
조회 39

살면서 여니 부부처럼 연극이며~ 영화등을
마음한번 편히 누리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남편이 유가속의 열렬한 애청자 인데요~
박강수님의 콘서트를 가보고 싶다고 안달이 났어요.
얼마전~20여년간 운영하던 샾을 접고 시간이 있음에도..
사는게 뭔지..부부동반의 외출이 녹녹치 않더라구요~!?

이번계기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남편과 화려한 외출을
꿈꿔 보고 싶습니다.

# 박강수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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