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받고 싶은데^^
김경숙
2009.03.18
조회 16
오늘이 저의 45번째 생일인데 우리 신랑은 아는지 모르는지 아무 말도
없이 출근 하고 아이들도 신학기라 정신 없이 학교들가기 바쁘고 내 생일이라고 미역국을 내가 끓여 먹기고 그래서 그냥 지나가려니까 서운하네요
저도 꽃선물도 받고 싶고 축하도 받고 싶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봅니다.
항상 재미있게 듣기만 했는데 처음 사연을 보내내요...
오늘도 열심히 청취 하겠습니다.수고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