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작업실에서 라디오로 듣다가.. 오늘은 집에서 레인보우로 듣다가..
박강수씨 소식에... 오랜만에 로긴하려니 맘은 급한데.. 아이디도 생각이 안나고...
문자는 자꾸 오타나오고... 에구...
첨으로 졸라봅니다...
저... 박강수님 너무 좋아하는데... 물론 영재오빠도 좋아합니다만...
콘서트티켓 안주시려면 시디라도... 부탁.. 아니.. 매달려봅니다...
매일 오후4시를 제일 기다린답니다..ㅎㅎ 제일 많이 웃는시간이에요...
고맙습니다!!!
저요~(신청)
주방실
20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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