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는 당신께
방미라
2009.03.22
조회 37
햇볕이 너무나 좋은 주말 오후에도 형광등 불빛아래에서 서류들과싸우고 있을 사랑하는 당신!! 지금 라디오 듣고있나요? 라디오 주파수를 93.9로 맟추라고는 했는데~~ 지금 흘러 나오는 음악 들으면서 봄이 오는 것을 느끼면서 가끔은 음악에 취해보세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희경씨 힘내요 당신옆에는 우리가족이 있잖아요^0^* 남편차 주파수는 제가 93.9로 고정시켜두었는데 퇴근길에도 잘듣고 운전조심해서 오세요 신청곡은 -백미현의 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