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오라버니!!!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의 유가속 나들이 입니다.
날마다 듣고만 가는 얌체같은 가족이었는데 오늘은
착하고 예쁜 유가속 가족이고파요~~~
옥상에 올라 나풀거리는 새하얀 빨래를 보며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흘려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이 오늘도 저를
마음가득 행복한 나라로 초대를 하더이다.
오라버니~~~영재 오라버니!!!!
저 아주 작은 소원이 있답니다.
오라버니가 부르신 '한번쯤'음반은 꼭 갖고 싶답니다.
그동안은 오디오가 말썽을 부려서 속상하지만 참고 있었는데
이제 오디오를 고쳤거든요..그래서 꼭 오라버니의 노래를
듣고싶답니다..제 소원좀 들어주세요...제발~~~~~~~~~
출장간 남편이 건강하게 일 하고 돌아오길 바라며 듣고싶어요..
적우의 한번만
성진우의 딱이야
따뜻한 봄날처럼 우리 유가속 가족들 모두 행복한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