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찾아 온 병에 몹시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내색하지 않고 잘 견디고 있어요. 종일 93.9 를 듣고 있다는데 저도 힘을 보태고 싶네요.
누나에게 조금이라도 즐거운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꼭! 꼭! 틀어 주세요.
박혜경의 "안녕"
꼭 부탁드립니다.
아부 아부 아부 아부
말로만 아부!!!
아픈 누나에게 힘을 주세요.
김은희
20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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