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홍희라
2009.03.13
조회 23
점점 나이들면서 취미를 개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제 나이 40대초반이 되면서 수다를 떨어도 그다지 기분이 나아지지 않고
옛날을 추억하면 허무하기도 하고.해서 취미를 하나 만들어야 겠는데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본어를 다시 시작할까. 아님 악기 하나를 배울까
하고 생각하면서 지금이 내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음악들으면서 계속 생각하려구요.신청곡은 바다새의 사랑하고 있어요.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