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지금 추위가 꽃샘 추위라고 하던데 . 제가 봤을땐 . 한겨울의 한파 보다 더 추워~~~~~용 .. 어제 운전 하면서 내부순환도로 오는데 차가 디집힐뻔 했다닌깐요 .. ㅎㅎ 꽃샘 추위 차암 이름은 이쁘건만 .. 얼마나 화사한 봄이 오려구 .그려나?? 잔뜩 기대 되는걸요 . 오늘은 사탕주는 화이트데이 래요 . 사탕 만드는 사람들이 상술이라 어쩌다 저쩌다 해도 또 이런날 아님 언제 사랑 고백 해보겠었요,, 모든걸 이쁘게 보면 한없이 이쁜거고 비뚤어지게 보면 . 아닌거고 . 전 그렇케 생각하는데 ..요 있는 그대로요 ..~~ 어제 아들이 회장이니 담임선생님께 특히나 여자분이라서 사탕 한봉지 갖다 드리라구 예쁘게 포장해서 사왔더니만 . 탈탈 털고 , 당최~~~ 그런거 못한다고선 놓고 가버리더군요 에공 ~~ 저리 꽉 막혀서 여자는 어찌 꼬실려고 ,, ㅎㅎ 주말이래요 . 환절기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구요 ,, 아직 봄마중 이르니 .집에서들 책이랑 놀아요 책방에도 마실오구요 .. 아셨죵 .. 신청곡 김연숙 처음이자 마지막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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