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 올립니다....
윤미나
2009.03.17
조회 21
오후시간이어서인지 한가한 사무실에서
유영재 가요속으로 듣고 있으면서 옛날 추억으로 빠져보는 시간입니다
동사무소 사회복지 도우미 일을 하는데
오늘 오후에는 민원인들이 뜸하네여
유영재씨 언제나 좋은 음악 이웃들의 애기를 들려줘
항상 감사하는 맘으로 청취 했는데
큰 맘 먹구 게시판에 글 남깁니다
김범수의 하루 신청합니다^%^
남은시간내 유영재 가요 가족모두에게 평안한 시간 되시길 바라는 맘
으로 중계동에서 윤미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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