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덕유산가신 프로 잘 봤어요
넘 노래를 잘 하셔서 감탄하고 잇었는데
울 남편이 월요일마다 통기타 치는 가순데 노래 넘 잘한다고
생각했다며 어찌나 반가워하던지...
'박강수씨가 저렇게 생겼구나' 하면서
저런 분이 방송에 많이 나와야한다며 둘이 대화한게 생각나요
그날 산에서 노래 부르던 장면 넘 감동적이었어요
그 산에서 강수씨 노래듣던 등산객들 정말 부러웠거든요
저도 강수씨 콘서트에서 노래 듣고 싶어요 그때 그 등산객처럼요
부탁이예요 콘서트 한번도 못가본 울남편과 같이 볼수있게 해 주세요
제목은 잘 생각안나는데 그때 부른 노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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