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줄 알았으면
이우춘
2009.03.11
조회 41
어젯밤 어렵사리 글 작성이 마무리가
다 되어갈쯤 업데이트 시간이라며 컴푸터가

자동으로 종료 되는데 얼마나 열받던지 잽사게 복사 해놓았는데
여지없이 날아가 버렸더라고요

나름대로 근사하고 멋지게 썻건만~~~에~~이
늘 운행하며 함께 하였는데 요즘은 일하다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집에서 10일째 꼼짝 못하고 있네요 ㅋ ㅋ

그래도 밥하고 설거지는해요 안그러면 마누라한테 혼나거든요
집사람도 직장을 다니거든요

그러찮아요 결혼전엔 행복하게 해준다고 철썩같이 약속 했는데
미안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이렇게나마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집사람도 93.9 애청자 랍니다 (제가 전도 했거든요 ㅎㅎ)

같이 일하고 계신 안양에 H B I 아줌마 화이팅^^* 입니다

전유나"사랑이라는건"

이곡으로 사랑한다는말을 대신 하려 합니다
그리고 "차량 스티커" 두장 신청 합니다

지금껏 두대 보았는데 얼매나 부럽던지...

왈츠가 어울리는 "봄" 유가속이 있어 행복 합니다
좋은 음악 감사 드립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