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으로 사연을 올려서 정말 기쁘군요
행여 첫번째로 올리면 사연을 들려 주지 않을까
하는 요행을 바라면서요......
오늘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아내의 42번째 생일입니다.
지금도 힘들다고 하지만 IMF때의 그 높은 파고도 넘어오면서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내색 한번 하지 않고 오히려 저에게 힘을 준
고맙고 착한 저의 아내 한 현옥에게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방송을 빌어서 사랑한다고 꼭 전하고 싶습니다
현옥이 당신 영원히 사랑해~~~
◆신청곡:"행복이란"-조 경수-
"민들레 홀씨되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늘 좋은 방송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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