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주고서 기쁘고 힘을쓰고 힘을 얻고 낮아지고 감사한일은 사랑밖에 없다네요 .. 이른아침 모두 보내고선 . 창밖을 내다보면서 ,불현듯 .느닷없이 ,뜸금없이 . 바다가 그리운것 있죠 ~~~ 아~바다를 언제 봤던가 ,, 생각해보니 ,아주 까막득해서 기억이 가물가물 거리는것 있죠 ,, 휴~~~ 바다가 그립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탁트인 바다가 보고퐈 지네요 .. 보고프다고 쉽게 떠남 얼매나 좋겠었요 그렇치 못한게 또한 삶이 더군요 .. ㅠㅠㅠ 에공~~ 오늘하루도 내주위 모든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만 전해줄수 있는 행복할수 하루 보내길 .바라면서 그리워만 할래요 .. 바다님을 .. 곧 갈테니 기둘려 달라고 말입니다 . 신청곡 ,.소리새 바다로 가자 . 보고싶다는 말.. 이해인 생전 처음 듣는 말처럼 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 보고 싶은데.... 비오는 날의 첼로 소리 같기도 하고 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 같기도 한 너의 목소리 들을 때마다 노래가 되는 말 평생을 들어도 가슴이 뛰는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감칠맛 나는 네 말 속에 들어 있는 평범하지만 깊디깊은 그리움의 바다 보고싶은데..... 나에게도 푸른 파도 밀려오고 내 마음에도 다시 새가 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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