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그만 약국에서 일을 하는 주부입니다. 매일 약국에서 듣다가 오늘은 집에서듣게 되네요 약국에 약사님께서 볼일이 있으셔서 약국문을 일찍닫게 되었거든요 일찍와서 열무김치 담그고 있습니다. 엄마가 일찍왔다고 우리 딸이 좋아하네요. 한참사춘기인 우리 딸하고 듣고싶습니다.
동물원의 "변해가네"
직장에서 듣다가 오랫만에 집에서 듣습니다.
강지연
20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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