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벽... 드맑은 사랑
함혜은
2009.03.14
조회 23
드 맑은 사랑

물과 물이 만나 소리없이 한물이 되듯
바람과 바람이 만나
소리없이 한 바람이 되듯
그렇게 만나느 것이 하나가 되는 것...

잠시 외출을 했어요.
좋은 사람을 만나 맛있는 밥을 먹고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지혜를 얻고
다시 신나게 사랑하고 살고 싶은 힘을 얻었습니다.

바로 지금 내앞에 있는 사람이 선물입니다..

신형원의 유리벽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