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시어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유가속 방송 시작부터 방송 끝나는 시간까지...
어느 순간인들.. 설레이지 않는 시간은 한순간도 없지만요
저는 특히 '영재의 생각대로' 코너 또한 가슴떨리는 마음으로
늘 기다리는 시간이랍니다.
우째 그리...아련함과 그리움과 애잔한 음성으로
듣는 이의 심금을 마구 울리시는지요.
가끔은 눈물도 훌쩍거리면서 듣게되는 코너입니다.
그렇다고 유가속 어느 한부분 설레임없이 듣는 순간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다시 말씀드리오며ㅎㅎ
오늘도 두 귀 쫑긋~ 하고 잘 듣겠습니다. ^&^
***
아~~~
역시나 오늘도
가슴 뭉클!!!
사람들의 지갑이나 수첩 속에 간직 된 것들 ...
어린시절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지금 부모님에게 어떻게 해 드리고 있는지..
정말 많이 반성합니다.
역시, 오늘은 아닐 줄 알았는데... 또 눈물이 찔끔 흐르네요.
차용증서!!!
내가 갚아야 할 빚...
잘 기억할게요.
지금은 이러다가 또 금방 잊어버리지만..
이젠 정말 잘 기억하고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습니다.
영재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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