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과 작가님 안녕 하세요. 너무도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요즘 봄이 오고 있는것을 알려 주는것 같읍니다. 좀 봄에 알이를 하고 있읍니다 요며칠 몸살로 어깨에 약간에 오한이 좀 있고 열이 37도~1,2에서 떨아졌다가 올랐다가 미열이 좀 있고 근육통이 좀 그래 약을 먹고 있읍니다. 요즘 감기가 심하다고 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 ♥ 봄은 늘 변덕이 심하다. ♥ 두터운 옷들을 벗게 해놓고 나서, 느닷없이 덜덜 떨게 하기도 하고, 썰렁하게도 한다. 그래서 철없는 식물들은, 천재이거나 아니면 세상을 못 믿는 약삭빠른 사람들처럼 재빠르게 잎보다 먼저 대뜸 꽃을 피웠다가, 활짝 필 겨를도 없이 당해서 스러지기도 한다. 강운구의 《시간의 빛》중에서 신청곡;고향집에서....안치환 이바디 - 오후가 흐르는 숲 소리새 - 꽃이 피는 날에는


고향집에서....안치환
이바디 - 오후가 흐르는 숲
소리새 - 꽃이 피는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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