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아 사랑해
이채영
2009.03.13
조회 39
3살배기 어린딸 정현이가 요즘 부쩍 떼가늘고 말을 안들어 속상한 요즘이네요
아기를 시댁에 맡기고 직장을 다니다보니 아기랑 놀시간이 주말밖에 없는데, 점점 엄마인 저를 거부하려고 해서 걱정이에요
올5월 태어날 둘째때문이라는 얘기를 듣곤하는데, 왜 그러는지 알수가 없어 속상하네요
그래도 이번 주말엔 아기랑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 생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아지네요
정현아
엄마가 우리 정현이 많이 사랑한단다
엄마의 최고보물인 우리 정현이 건강하고 밝게 잘자라다오
아기 생각하면서 글을 쓰려니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보고싶은 우리딸과 함께 듣고싶은 노래는 양희은의 물망초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