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사무실 에서 일하는데 문득 아내 생각이 나서 노래 한곡 같이 듣고 싶어 사연 올립니다. 요즘 일이 없어서 이런 여유도 생깁니다.
어제 부터 아이들이 유치원 에 입학을 했씀니다. 첫째딸 은 6살 둘째놈 은 5살인데. 둘째놈이 유난히 엄마를 따라서 떨어지기 싫다고 울면 어쩌나 내심 걱정 을 했는데.. ...,
통학버스 에 오르자마자 뒤도 안돌 아 보고 가더라고요. 잘적응 해가 는
아이들 이 대견 하고 고맙고 그렇씀니다.
별탈없이 무럭무럭 잘커주 는 아이들 볼때마다. 언제나 아내한테 고맙고 미안 한 마음 듭니다. 이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그리고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얼마전 에도 사연 이 방송 됐었는데. 하필 그날따라 아내가 라디오 를 못들어서 얼마나 아쉬워 하든지.. ^^ 오늘 은 미리 전화 를 해놓을 까봅니다.
신청곡 은 신유 / 잠자는 공주 가능 할까요? 우연히 들었는데.. 참 듣기좋던데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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