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있어요...
김성용
2009.03.06
조회 33
언제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사무실 에서 일하는데 문득 아내 생각이 나서 노래 한곡 같이 듣고 싶어 사연 올립니다. 요즘 일이 없어서 이런 여유도 생깁니다.

어제 부터 아이들이 유치원 에 입학을 했씀니다. 첫째딸 은 6살 둘째놈 은 5살인데. 둘째놈이 유난히 엄마를 따라서 떨어지기 싫다고 울면 어쩌나 내심 걱정 을 했는데.. ...,
통학버스 에 오르자마자 뒤도 안돌 아 보고 가더라고요. 잘적응 해가 는
아이들 이 대견 하고 고맙고 그렇씀니다.


별탈없이 무럭무럭 잘커주 는 아이들 볼때마다. 언제나 아내한테 고맙고 미안 한 마음 듭니다. 이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그리고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얼마전 에도 사연 이 방송 됐었는데. 하필 그날따라 아내가 라디오 를 못들어서 얼마나 아쉬워 하든지.. ^^ 오늘 은 미리 전화 를 해놓을 까봅니다.


신청곡 은 신유 / 잠자는 공주 가능 할까요? 우연히 들었는데.. 참 듣기좋던데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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