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부슬 부슬 참 행복하게 내립니다..
저도 행복한 일 있거든요..
모레 큰언니 아들(조카)결혼식이 있어서 광주에 가는데.
오랜만에 언니들도 만나고..
부모님도 만나고..
엄마랑 이틀밤 자고 올려구요..^^*
친구들도 만나고...
시골에 있는 언니가..
동생 온다고..파김치 파래지..이것 저것 준비해 놓았데요
머리 파마도 하고..
뛰어보자 폴짝...^^*신발도 사고..
어제는 얼굴에 옥의티도 레이저 치료 하고..
기분이 오늘 단비처럼..
보슬 보슬 마음속에 내립니다...ㅎㅎㅎㅎ
넘 너무 좋아요..
엄마볼수 있어서 넘 좋아요
잘 다녀 올께요...^^*
박인희...끝이 없는 길...
박강수...이비가 그치면..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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