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작가님!!!
오늘은 제가 오전에 노래교실 가서 못부르는 노래지만 열심히
부르고 왔는데...
스트레스는 분명히 풀리는것 같아요.
울남편 한는얘긴즉...
난 박치(박자를 잘못마춤)이고 노래에 별 취미가 없는데
당신은 음치는 아닌것같은데..
감정이 안들어가고 책읽듯이 노랠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듣고보니 정말 그런것 같아서
1월부터 노래교실을 다니며 열심히 배우는데
노래교실 선생님은 역쉬 노래에 맞는 감정과 느낌을 확실히 전해주시대요
근디 3개월 다끝나 가는데 별로 제실력은 늘지 않고 있어요.
노래교실에선 같이 부르니까 신나게 하고 오지만
집에 와서 혼자 부르면 예전처럼 되어버려요..ㅋㅋ
그래도 계속 열심히 다닐꺼예요.
정말 처음 배우는 노래도 많거든요.
다시말하면 힛트 되진 않았지만 부르기 좋은 노래들이 꽤 되어요.
아름다운 노랫말도 많구요.
영재님!!!
오늘 노래교실에서 배운 노래와 그전에 배웠던 노래 복습도 했어요.
그노래들 중에 신청곡 남기고 갑니다.
저도 언젠가 아주 맛깔스럽게 노래 잘부를때가 오리라
기대 하면서요...^*^
오늘도 두시간 유가속과 함께 행복할께요..
신청곡
해야 해야 김학래
회 상 산울림
바 보 유상록
미안해 박강성
보고싶어 SG 워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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