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창엔 비-고병희,노고지리-찻잔, 비오는 거리-이승훈,내사랑 울보-전영록 듣고 싶은 날이예요.//타향에서 16년지기 친구의 생일이기도 하고 처음 결혼과 동시에 앞집에 살아서 친구가 된 그 친구가 너무나 보고 싶네요.등촌동에서 처음 시작해서 많은 것을 공유한 친구!!목동시장도 언제 한번 가보자.사는게 뭔지 늘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보지 못하고 있으니,흐르는 세월앞에서 우리들의 자화상은 늘 함께 였는데..이사오면서 너무나 많이 울었는데, 친구야 꽃피는 춘삼월에 우리 한번 보자..내가 너무 너무 사랑하는거 알지 ^^ 정숙아,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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