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서민정
2009.03.07
조회 26
샴실 여직원과 추억에 대해 네이트온으로
수다를 떨었어요
그러고나니 왠지 모를 쓸쓸함이 마구마구
밀려와서 나를 괴롭히네요
참 쓸쓸하고 외로운 날이 될 거 가타요
이런 날은 참으로 무섭고도 아픈 날인데...
시런데..
여러분 모두 모두 추억 마니마니 만드시고 행복 하세요

신청곡 럼블피쉬 비와 당신
노사연 사~~~~~랑
박강성 장나감 병정
문빡에 있는 그대

영재님이 방금 그러셧죠
약속이슴 부리나케 뛰어나가 실컷 수다도 떨고
하라구요
그러고 픈데 친구가 업어요
그럴만헌
남편이 여자들 그러는거 시러해서 나도 그렇고
그래서 여태 친구도 없이 살았네요
더 슬퍼집니다
왜 이러케 사랏나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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