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란 신경숙님의 소설속에는 치매로 잃어버린 엄마를 떠올리며 생각하는 장연들이 나열됩니다. 그중 세살때의 기억만 나는 엄마는 그녀에게도 엄마가 있었다는 기억을 더듬어 세살때 엄마품에 안겨 젖을 먹던 그 시골집으로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젖을 먹이고 있는 엄마를 발련하며 그녀의 엄마품에 안기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랬지..내게도 엄마가 있었단 기억을 잊었습니다...엄마를 생각하며 엄마가 좋아하시던 봄꽃을 한아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행복한 생각은 영원한 가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있어 행복합니다.
송창식의 "사랑으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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