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상큼한 기억
신현일
2009.03.03
조회 40
70년대 후반 중 3시절 봄날 어느 토요일 오후
봄비답지 않게 거세게 내리던 비가 갑자기 그치면서
상큼하게 맑게 개인 봄하늘이 펼쳐지더니
제비 한 무리가 날렵하게 비행을 하기 시작했고
때마침 들려오던 윤승희씨의 "제비처럼"

지금도 그 장면, 그 노래가
오늘처럼 봄비가 내리는 날이면
상큼한 기억으로 살아 나곤 한답니다.

윤승희씨의 제비처럼 부탁드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