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작가님 급급이용~~~~
서민정
2009.03.03
조회 48
아직은 애기인데 넘넘 여리고 약한 아기인데
혼저 뜨려트려 놓고 왔어요
우리딸 슬기야 ~~
그 곳애서 혼저의 생활이 앞으로
너의 인생에 크나큰 경험이 축복이 될꺼야
엄만 널 믿어
너의 내재되어 있는 강인함과 굳건한 믿음을
멀지만 네가 원한 학교이고 네가 원하는 과이니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4년을 보내길 바란단다
사랑하는 쓸긔 화이팅

좀 이따 학교를 가야는데 지금 막 레인보우 깔았대요
축하 해줘요
아이가 조아 하고 엄마가 조아하는 곡 선물해 주세요
기다리고 이써요
럼블피쉬 비와 당신
바람꽃 비와 외로움
이상우 슬픈 그림 같은 그대 잊지 못할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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