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포근해져 지난 주말 3살배기 딸과 함께 경기도박물관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1시간정도 거리에 무엇보다 좋았던 무료입장!
볼거리도 많고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너무 좋았답니다
우리아기가 제일 좋아한건 버튼이 여러개 있어서 누르면 각기 다양한 소리가 나온 전통판소리!
흥에 겨워 박수치고 깔깔깔 웃는 모습이 귀여워 사진도 많이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맞벌이부부라 주말에만 아기랑 온종일 함께 할수있는데 이번 주말엔 또 어디로 갈지 고민해봐야겠어요
항상 따뜻하고 편안한 방송 고맙습니다
신청곡은 바비킴의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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