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쏙 가족 여러분 .. 편안한 휴일들 보내고 계시죠 . 야구도 잘 보셨구요 ?? 어젠 승질나게끔 하더니만 . 오늘은 멋져부려 ~~로 굿 이었슴댜 주말부터 ,지금꺼정 손님이 와서는 저녁까지 먹고 가니 이제야 저도 좀 쉬네요 ,, 아주 한번 오면은 기둥을 뽐고 간다닌깐요 .ㅎㅎ 어제밤엔 노래방가서 새벽까지 노래 부르고 왔더니만 목도 쉬었네요 .. ㅎㅎ 오늘 딸아이 플릇 수리로 잠깐 외출했는데 . 와야~ 햇살이 정말 따스 하더군요 . 기악반에 플릇으로 들어가는데 합격했거든요 과자 만드는 사람이 되고픈데 과자를 만들면서 플릇을 불고 싶다나요 과자와 플릇이라 ~~ 환상적이지 않나요 ?? 아들은 아직도 뭐가 되고 싶다 그런게 없는데 딸은 뭐그리 되고 싶은게 많은지 .. 원~~ 네일아트도 되고 싶다고 하고 . 쩝 ~ 꼬옥 뭐가 되고 싶다고 되는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꿈이 있슴 희망을 꿈꿀수 있을텐데 . 그쵸 3월둘째주 , 우리 모두 방울방울 피어오르는 꽃망울처럼 행복 합시데이 ^*^ 신청곡 , 숨어우는 바람소리 . 이정옥 다시 사랑한다면 ,도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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