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샛노랗다고 표현함이 좋을 듯, 진짜 노랗습니다. 디제이님께 이 꽃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노랑매미꽃은, 중부지방 산간지역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잘 서식하는 양귀비과 식물 입니다.
줄기를 자르면 황적색 진액이 나와 일명 피나물이라고도 합니다.
아따, 시간 한번 잘 가는군요. 추접스럽게 이미 지나간 시간더러 다시 돌아와 달라고 할 수도 없겠죠.
2009년 들어 두 번 째, 일요일 생방입니다. 특별한 묘미가 있었습니다. 사람 욕심이라는 게 넘치고 또 넘친다는 생각, 또 언제 해줄까...
마음 비우고 있는 것이 좋겠죠?
또 언젠가, 느닷없이 만나기를 희망 하면서...
3월 2일 월요일이니, 좋은 시작의 의미로 한 말씀 드린다면 이 말을 하고 싶네요.
제가 일터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하나,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 나를 낮춘다.
둘, 먼저 웃고 상대를 웃게 만든다.
셋, 상대방과 공통화제를 찾는다.
넷, 상대의 말을 먼저 듣는다.
다섯, 지나친 격식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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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오빠~~ 즐거운 월요일 시작하시구요. 유머시리즈 재미났습니다.
오늘은 일찍 잠에 빠져야 할 듯 해서요. 미리 인사하고 가요.
(신청곡) 날 친구라 부르는 너에게 - 유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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