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오늘은(27일)은 사랑하는 신랑(엄유익)의 48번째 생일이에요.
제가 일을 하는 관계로 27일은 보낼수가 없을 것 같아서 미리 보내요.
항상 핸드폰으로 문자만 보냈거든요.
정말정말 생일을 촉하하구요.
지금처럼만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아이들(예린과주현)도 건강하고 공부도 열심히하구요.
유영재님도 건강하시구요.
그럼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참 차량용 스티커좀 부탁합니다.유영재님의 CD까지 바라면 너무 욕심이 많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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