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집 막내 승구의 생일입니다.
꼭! 축하해 주세요.
아들하고 가족모두 유가속 들을거예요.
종가집 종손이지만 그런 부담감보다 밝게 맑게 착하고 바르게 커주길 기도합니다.
늘~ 엄마를 챙기는 우리 마마보이지만, 의젓하고 착해서 참이쁜 멋진 아들입니다.
오늘 하루는 우리 승구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사정이있어 선물하나 사주지 못하지만,누나들과 가족 모두의 사랑으로 행복한 하루가 되리라 봅니다.
유가속에서도 울아들 생일 축하해 주실거죠???ㅎㅎㅎ
이제 5학년이 되는데 자기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길 바라며...
우리 착한승구 엄마가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하고 사랑해!
오늘도 좋은 음악 들으며 행복한 시간 여행 떠날게요.
이미 창밖엔 봄소식이 들려오지만 아들 생일 축하곡으로
신청곡:이종영의 겨울아이 부탁드려요.
사랑하는 셋째 승구의 생일 축하해주세요.
이유미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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