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유성석
2009.02.25
조회 19
50대로 접어들려는 이마음이 오늘은 마음이 서글퍼지내요!
라디오 음악을 들으며 지나간 일을 되새기니 만감이 교차되네요.
80년대 군시절에 같이 근무했던 문창호씨가 생각나는 군요, 당시 나는 해군,친구는 해병,지금어디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보고싶군요! 멎진 사회인이 되어서 열심히 살고 있겠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