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로또복권이야기를 했죠...
매주 1만원의 행복을 위해 병실에서 환자 꼬드겨 5천원씩 나누어 복권을 샀답니다.
드디어...4개의 번호를 맞추어 56,677원을 받게되었죠....헌데..
무슨세금이 22% ..4만 몇천원 받아들고 나오는데...
은행에서 하는말..
[방금전에 2등하신분도 여기서 찾아갔답니다...5천7백만원...]
[어머..좋았겠다]
[그여자 유학갔다 바로 돌아온 학생이랍니다 세금제하고 한 4천 몇백만
방금찾아갔죠] 이직원 아주 염장을 지르기에 저도 한마디..
[그래여??? 난 5만7천원되었으니...다음주엔 5천7백만원되겠죠??
다음주에 돈찾으러 여기로 올께여~~호호]하고 큰소리로 말하고 나왔답니다.
제가 복권 2등되어서....유가속식구들과...떡파티라도 꼭 하렵니다
하하하하...
만원의 행복..........일주일이 쪼금은 행복하답니다...
가만보면 기다림이 젤로 좋은것 같습니다.
그럼...오늘도 4시를 기다리며..........이만..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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