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오빠님
오늘은 사랑하는 남자친구의 생일이어서 부랴 부랴 사연 띄워봅니다.
방송이 시작됐는데 너무 늦게 올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확인하시면 꼭~! 축하해주세요~ *^^*
남자친구와 만난지 600일이 넘어가고, 가을쯤 결혼 준비중입니다.
살아온 환경과 방식이 달라서인지 많이 부딪히기도 하고,
터프한 제 성격에 남자친구가 장난말이겠지만 무섭다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요,
항상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고 포용해 준 남자친구 덕분에 지금껏 잘 지내오고 있습니다. ^^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더욱 예쁘고 아름다운 사이가 되자고 꼭 전해주세요~^^*
기윤오빠 이따가 저녁 맛난거 먹자~~^^
오빠의 방송 직장 라디오 주파수 고정이기때문에 항상 듣고 있습니다.ㅋ
좋은 음악 늘 감사드리며,
갑자기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 신청합니다.
한동준 - 사랑의 마음 가득히
들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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