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아들을 생각하면서.^^*
공수정
2009.02.24
조회 25
2008년9월30일 군대 입대를 하여~ 3월초에 첫 위로 휴가를 나온다고 하네요. 세월은 흘러 가나 봅니다. 처음 보내 놓코 얼마나 울면서 보냈는데. 벌써 첫 휴가를 나오니. 마음이 들떠 있답니다.^^*아들도 노래를 참 좋아 햇었는데. 입대 몇일 안남겨 놓고 김광석, 이등병의 편지를 하루에 몇곡씩 듣고는 했는데. 어제 부터 혹한기 훈련에 들어 갓는데. 비가 오네요. 걱정 입니다. (김관석) 이등병의 편지좀 들을수 잇을가요. 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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