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형님 정읍의 애청자랍니다 , 요즘은 제가 분주하여 방송을 잘 챙겨듣지 못하여 마음 한편이 아쉽네요 , 하지만 따스한 봄소식처럼 저에게 따끈한 가쁨이 남네요 , 저와 중학교 동창인 그 엣 시절의 죽마고우가 미국으로 박사과정을 밟으로 먼 유학길에 올랏답니다 ,그 친구의 행복이 역시 저의 행복 이거든요 , 제 나름대로 가난한 형편이지만 약소한 작은 선물도 건네주고 장애우의 몸을 이끌고 공황까지 배웅을 다녀 왓네요 ,친구와 따스한 손을 맞잡고 악수와 포옹을 하고 왓답니다 .저와 20년 세월을 생사고락을 함깨 하고 더부러 울고 웃던 친구의 유학길을 배웅하고 나니 요 몇일이 정말 꿈결처럼 달콤한 행복 100%랍니다 .신청곡은
설운도 -춘자야
태진아 -동반자
성시경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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