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하루를 보내면서
김영옥
2009.03.04
조회 38

어제는 종일 비가 내리면서 아들이 군에 입대를했습니다.
빗속으로 손을 두어번 흔들면서 멀어지는 아들모습이 자꾸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잠자다 문득깨었을때 아들이 컴퓨터를 하고 있을것만 같아서 어제는 잠을 잘 못잤습니다.아들이 즐겨불렀던" 나는 문제없어"있어 "노래를 3월3일
306보충대대에 아들과 함께 입소한 대한민국 아들들과 함께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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