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만큼 기분도 우울합니다...
윤영주
2009.02.24
조회 18
오늘 회사에서 회사 동료 언니와 약간의 오해로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날씨 탓을 해야하나요?
며칠 전부터 안좋았는데 오늘은 저도 참지못하고 대꾸를 하여 서로의 감정만 상했습니다.....
2년이상 같이 근무했어도 이러질 않았는데....
어린 제가 좀더 참아야 했을까요?
오늘이 어서 빨리 지나가길 빌고 있습니다....

신청곡은 김동환의 '묻어버린 아픔'입니다.

오늘은 너무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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