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친정엄마 병문안을 다녀온 남편이 조금만 사고가 있었다며
하는 말이 마트에서 주차된 차 앞면을 조금 긁어다며 아마 들어간 곳 수리하면 5만원 정도 나올텐데 우리가 그동안 무사고라 보험처리 하는게 유리 할 것 같아 그렇게 처리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얼마 안되는구만 그냥 현금으로 준다고 하지" 그랬죠
오늘에서야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견적이 40만원
탱크부대 출신 답게 그냥 밀어 버렸나봅니다
남자는 여자를----힘들게--- 문주란 노래인가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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