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합니다
이재창
2009.02.27
조회 37
조금 전 제 집사람의 사연을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봄 방학이지만 신학기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어 나른한 오후였지만
혹시나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아마 값진 선물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아참 제 집사람 이름은 "오현미"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좋은 노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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