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박형희
2009.02.20
조회 21
tv를 보고 있는데 울컥 했습니다.
종교는 다르지만 ,,,,,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셨던 분을
이제는 기억속으로 묻어야 한다는거..
쓸쓸한 마음에
창밖을 보니
어느새
나뭇가지 사이로 흐릿한 연두색이 보입니다.
나이가 든다는것은 그렇게
보내는것에 익숙해지는건가 봅니다.
저도
그분말씀대로 사랑하며 살도록 하려합니다
내가아닌우리를 생각하며

이문세의 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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