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이명숙
2009.02.20
조회 19

오늘은 제 외동딸 수미의 열번째 생일입니다.

잡채를 하다가 중간에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제가 늦게 결혼해서 얻은 귀한 우리딸.

생일 축하해 주세요. 수미야 ! 앞으로 맑고 바르게 건강하게 자라라

수미를 사랑하는 엄마가..

신청곡 : 한동준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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